예배가 시작되고 고인께서 지난 20년간 평소 몸담고 활동하시던 남가주 장로성가단
중창단의 아름답고 은혜로운 I Love you Lord 를 개회 찬송으로 부름으로 예배가
시작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장로님의 영정이 찬양을 하는 중창단 장로님과 함께하십니다
우리 남가주장로성가단의 보배같은 반주자 이하늘양께서 늘하시는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랜지 카운티 샬롬 교회를 섬기시는 백성수 목사님께서 대표로 기도를
인도해 주셧습니다.
천지에 있는 이름중 찬송가 80 장을 다 함께 찬송합니다.

이어서 장로님의 영정을 중심으로하고 특별 찬양으로 장로님께서 평소 몸담고
계셨던 남가주 장로성가단 중창단에서 은혜롭게 "원해" 와 Pilgrim's Chorus를
찬양해 주셨습니다 제 느낌으로는 장로님께서도 저 자리에서 함께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본 성가단이 통체로 오늘 이자리에 함께 참석해서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먼저가신 장로님을 추모하는것 같았습니다.

이날 찬양 인도는 문광규 장로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이날 설교 말씀은 평소 시무하실때 함께 사역하시던 최학량 목사님께서
(믿음을 따라간 분)이라는 제목으로 인도해 주셨는데 고인께서 살아계시는동안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여 드렸는지 우리가
알지못하고 있엇던 고귀한 그분의 행적일화를 말씀해주셨습니다.
평소 장로님의 모든 생각과 마음은 오직 그리스도 한분이 셨습니다 생전에 장로님께
서는 이웃을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셨는지, 언젠가는 우연히 생활고를 비관하고
자살할려던 한분을 인도해서 예수님을 믿게하시고 그의 뒷바라지를 해주며 자립하게
해주고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얼마후 그분께서 나중에 장로님이 되셔서 우연한
장소에서 서로만나보고 깜짝 놀라는 웃지못할 일이벌어젔엇다는,귀한인연을
말씀해주셔서 고인을 추모하기위해서 모인 모두에게 큰 감명을 안겨 주셨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고인되신 장로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간절하고 연민의 정을 느끼게
하여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고 김종묵 장로님
장로님 보고 싶씁니다 사랑합니다 저는 평소 고인께서 장로성가단에 불편한 몸으로
몸담고 계실때 제옆자리에서 늘 함께 하였기에 더욱더 그리워하며 생각나게 하십니다
사랑하는 장로님 평소에 장로님 손잡드린것같이 부족한 노종 아버지께 가면 반갑게
선배로서 제 손잡아 아버지께 인도해주셔요 사랑합니다.


어떤때 때때로 느닷없이 그 분의 사랑스럽고 인자한 모습이 떠오르며 지난날의
살뜰했던 모습과 생각이 물씬 떠 오르며 주체할수없이 엄습하는 그리움에
몸부림쳐지며 눈시울을 적실때가 있으니 그때는 조용히 십자가 지신주님을 생각하며
묵상하면 두줄기 뜨거운 무엇이 나도 모르게 볼을타고 주르르 흐르는것을 ......
낸들 눈물이 가슴을 적시는것을 뉘라서 막겠습니까?않 그랍니까
아! 무정한 그리운 님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때때로 미움이 엄습하고 앞설려고 하는것을
그래도 아이라 그라문 안되지에 하며 손으로 저만치밀어놔 봅니다 그래도 너무너무
사랑하던 님이 었기에 몸이 불편해도 찬양하고싶어 매주 차로 그 traffic이 극심한
110 free way 를 1시간 반씩 달려가서 찬양 연습이 다 끄날때까지 약 3 시간을
차속에서 성경을 읽으며 군소리 하지않고 기다려주던 그 님이 셨는데 ..
아!아!우야꼬 마 싶데이, 때때로 하소연하시는 김성옥 전도사님의 애절한 ....
사람과 사랑이란 제일먼저 제일 가까운 사람과의 이별인가봅니다. 오!!주님 !!
함께 모여 추모하며 예배드리는 분들의 얼굴에서 장로님을 그리워하시는
모습을 역역히 볼수가 있습니다



장로님께서 남기고 가신 아들 손자가 오늘의 1주기를 추모합니다
주말이지만 바쁘실터인데 평소 고인되신 장로님과 가까히 지내시던 장로님을 생각하며
함께하신 김성일 장로님과 이 철 장로님께 감사를드립니다
중창단 장로님들 감사합니다 이말씀바께는 ...with 이하늘 반주자님께도
사회를 맡으신 김관중 목사님께서 최학량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시는동안
뒷자리에 앉으셔서 말씀을 경청하고 계십니다
사위되시는 분께서 가족 대표로 인사및 광고를 해 주셨습니다
최학량 목사님의 축도로 이날 고 김종묵 장로님의 제 1주기
추모예배를 은혜롭게 마치게된것을 감사드립니다
장로님께서 점점 몸의 건강이 좋지않아지던 어느날 시 한편을 쓰셨습니다
이 시를 읽으면서 제가 작곡을 할줄 안다면 저는 이 시에 곡을 붙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시는 다분이 음악적인 가사 같은 시 이기도합니다
"빛이 소리로 억제되어" "그 정겨운 Syncopation" 등 철학적이고 장로님의
사상이 담긴" 이념의 낡은 신 벗어던지고" 시이기도 합니다.
끝으로 필승 꼬레아 금수강산 해돋는 땅 민들레 조국, 이민광야길에 서 있으며
얼마나 내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그리워 했기에 (민들레 조국-) 이라고 표현해
주셨을까 이 시귀절을 몇번을 거듭해서 읽을때마다 코 끝이 찡해오는 감정을
억 누룰길 없어라,
사랑하는 고 김종묵 장로님 !!!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께 그렇게 빨리 가시곺아서 시 제목같이 "질주 " 하셨습니까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는 그리운 님 무정한 님이 시구려 허!허! 평소에 장로님이 잘
우수시던 경상도 사나이의 너털 우슴이나 한번 웃어보고 끝을 맺으렵니다.
허!허!허!허!허!허!허! 너털 웃음을 웃다보니 축복의 7 숫자 우슴이 됬구료 love "재영"

찬양을 시작하여 20주년이되는해에 마지막으로 Walt Disney Concert Hall 에서
역사적인 제 20회 정기연주회를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2년후 2015년 10월12 일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시고 소천 하셨습니다
저녁 만찬
사진과 글
2016년 10월 12일 장로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신날
평소 장로님 곁에서 가까이 지내며 함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던
남가주장로 성가단 Baritone Part
이재영 장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