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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김영균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23회정기연주회에주신은혜 남가주 장로성가단 23회 정기연주회를 마치고 칭찬과 흥분되었던 분위기가 서서히 가라앉으며 자연스레 지난 일년을 돌아보는시간을갖었습니다. 저는 이번 연주회에 저희 교회 교인들과 평소에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목사님들, 그리고 안식년을 맞아 미국에와 계시는 선교사님들을 중심으로 초대했습니다. 항상 접하는 음악회 일수도 있지만 일년동안 연습을 하며 주신 은혜와 감격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서 모든분들을 초대했습니다. 연주회후 오신 모든분들이 잘했다고 칭찬하는데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오신 선교사님들의 말씀이 제머리를 때렸습니다. “장로님! 너무감동적이었습니다. 오랫만에 찬양으로 예배드리며 속이 후련했습니다. 불려지는 찬양마다 아멘! 아멘! 소리쳤습니다”. 발그스름하게 달아오른 그의 얼굴에서 은혜 받은자의 기쁨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너는 저런 기쁨이 있냐? 창세기 4장에서 자신의 제사를 받지 않은것 때문에 분해하는 가인에게 “네가 분함은 어찜이며, 너의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라고 하나님은 물으십니다. 그질문으로 네가 평소에는 나를 경배하지 않고 내가 있는지 없는지 알수없는 삶을 살다가, 그 제사 한번 드린것 안받았다고 나에게 화를 내고 악한뜻을 품냐고 꾸짓으시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날 저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셨습니다. 오늘 네가 나에게 드린 그 예배가 다냐? 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속에서 박자도 틀리고 음정도 맞지 않습니다. 부족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우리를 궁휼이 여기셔서 그사랑 베풀어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성령님 함께 하셔서나의 길을 인도하시고 참 믿는자의 모습으로 담대하게 임마누엘되시는 주님과 함께 승리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최대현장로
23회정기연주회에주신은혜
남가주 장로성가단 23회 정기연주회를 마치고 칭찬과 흥분되었던 분위기가 서서히 가라앉으며 자연스레 지난 일년을 돌아보는시간을갖었습니다.
저는 이번 연주회에 저희 교회 교인들과 평소에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목사님들, 그리고 안식년을 맞아 미국에와 계시는 선교사님들을 중심으로 초대했습니다. 항상 접하는 음악회 일수도 있지만 일년동안 연습을 하며 주신 은혜와 감격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서 모든분들을 초대했습니다.
연주회후 오신 모든분들이 잘했다고 칭찬하는데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오신 선교사님들의 말씀이 제머리를 때렸습니다. “장로님! 너무감동적이었습니다. 오랫만에 찬양으로 예배드리며 속이 후련했습니다. 불려지는 찬양마다 아멘! 아멘! 소리쳤습니다”. 발그스름하게 달아오른 그의 얼굴에서 은혜 받은자의 기쁨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너는 저런 기쁨이 있냐?
창세기 4장에서 자신의 제사를 받지 않은것 때문에 분해하는 가인에게 “네가 분함은 어찜이며, 너의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라고 하나님은 물으십니다.
그질문으로 네가 평소에는 나를 경배하지 않고 내가 있는지 없는지 알수없는 삶을 살다가, 그 제사 한번 드린것 안받았다고 나에게 화를 내고 악한뜻을 품냐고 꾸짓으시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날 저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셨습니다. 오늘 네가 나에게 드린 그 예배가 다냐?
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속에서 박자도 틀리고 음정도 맞지 않습니다. 부족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우리를 궁휼이 여기셔서 그사랑 베풀어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성령님 함께 하셔서나의 길을 인도하시고 참 믿는자의 모습으로 담대하게 임마누엘되시는 주님과 함께 승리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최대현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