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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kwangmun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라스베가스갈보리장로교회 수요예배 찬양 Aug.3(Wed), 저녁7:30 이번 Music Camp의 마지막 공식일정인 갈보리장로교회 수요예배 찬양을 앞두고 말끔하게 정돈된 예배실 전경 예배 전에 교회 근처 [Krazy Buffet]에서 이춘화장로님께서 제공해주신 저녁식사를 푸짐하게 먹으면서 사랑의 교제를 나눴습니다. 조금 일찍 돌아와 수요예배 찬양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드디어 저녁7:30 정각에 조응철목사님의 사회로 수요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평소 수요예배 참석인원이 7-8명이라고 걱정하시던 목사님의 염려와 달리 그날은 시작 때부터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고, 나중엔 거의 60여 명 가까운 성도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습니다. 목사님 내외분이 성도들을 참석케 하려고 결사적인 노력을 하신 흔적이 보였습니다. 마지막 찬양이란 생각에 그 어느 때보다 목청 높여 하나님을 찬양했고, 찬양하는 중에 회중들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위로가 컸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워낙 수요예배에는 없는 [헌금순서]를 만들어 저희가 정성을 모아 교회를 돕기위한 헌금을 해서 예상보다 많은 액수의 헌금을 교회에 전달했습니다.(헌금찬양을 드리는 문광규장로님)
이번 Music Camp의 마지막 공식일정인 갈보리장로교회 수요예배 찬양을 앞두고 말끔하게 정돈된 예배실 전경
예배 전에 교회 근처 [Krazy Buffet]에서 이춘화장로님께서 제공해주신 저녁식사를 푸짐하게 먹으면서 사랑의 교제를 나눴습니다.
조금 일찍 돌아와 수요예배 찬양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드디어 저녁7:30 정각에 조응철목사님의 사회로 수요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평소 수요예배 참석인원이 7-8명이라고 걱정하시던 목사님의 염려와 달리 그날은 시작 때부터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고, 나중엔 거의 60여 명 가까운 성도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습니다. 목사님 내외분이 성도들을 참석케 하려고 결사적인 노력을 하신 흔적이 보였습니다.
마지막 찬양이란 생각에 그 어느 때보다 목청 높여 하나님을 찬양했고, 찬양하는 중에 회중들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위로가 컸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워낙 수요예배에는 없는 [헌금순서]를 만들어 저희가 정성을 모아 교회를 돕기위한 헌금을 해서 예상보다 많은 액수의 헌금을 교회에 전달했습니다.(헌금찬양을 드리는 문광규장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