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1일, [주안에교회 창립3주년 감사예배]에 초청되어 찬양을 드렸습니다.
저희의 찬양을 사모하는 최혁목사님의 각별한 간청을 뿌리칠 수 없어 아홉 분의 장로님들이 주일아침에 어렵게 시간을 내셨습니다.
[주님]과 [I Love You, Lord] 두 곡으로 찬양을 드렸고, 다른 순서들과 대비되는 장로님들의 중후한 음색과 삶의 연륜이 녹아진 찬양에서 많은 성도들이 받은 감동과 은혜가 컸던 것 같습니다.
찬양하는 중에 역동적으로 역사하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깜짝 놀랄 만큼의 환호와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박수갈채가 있었습니다..
이제 저희 나이엔 이런 뜨거운 반응에 우쭐하기보단, 아직도 사용해 주시는 하나님 은혜에 마냥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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