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usic Camp의 마지막 공식일정인 갈보리장로교회 수요예배 찬양을 앞두고 말끔하게 정돈된 예배실 전경
예배 전에 교회 근처 [Krazy Buffet]에서 이춘화장로님께서 제공해주신 저녁식사를 푸짐하게 먹으면서 사랑의 교제를 나눴습니다.
조금 일찍 돌아와 수요예배 찬양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드디어 저녁7:30 정각에 조응철목사님의 사회로 수요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평소 수요예배 참석인원이 7-8명이라고 걱정하시던 목사님의 염려와 달리 그날은 시작 때부터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고, 나중엔 거의 60여 명 가까운 성도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습니다. 목사님 내외분이 성도들을 참석케 하려고 결사적인 노력을 하신 흔적이 보였습니다.
마지막 찬양이란 생각에 그 어느 때보다 목청 높여 하나님을 찬양했고, 찬양하는 중에 회중들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위로가 컸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워낙 수요예배에는 없는 [헌금순서]를 만들어 저희가 정성을 모아 교회를 돕기위한 헌금을 해서 예상보다 많은 액수의 헌금을 교회에 전달했습니다.(헌금찬양을 드리는 문광규장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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