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원필 장로님을 추모하며 
남가주 장로성가단의 단원이시던 故 김원필 장로님께서는 우리들과 함께 하나님께
찬양드리며 예배자로서의 삶을 사시다가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이 땅에서의 壽, 85년 86
일의 연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이땅 에서의 삶을 끝내고 하나님아버지께서 계시는 영원한 나라 천국에 입성 하셨습니다.우리는 이날 2015년 6월6일 토요일 오전 9 시에 영혼이 이미 하늘나라로 가신 장로님을 이땅에서의 마지막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 찬양자로서 삶을 살으셨던 장로님을 하나님께 찬양으로 환송예배를 올려드리기위해 평소 사랑하고 아끼시던 남가주장로성가단 단원들이 Rose Hills Memorial Park SkyRose Chapel에 모였습니다.
故 김원필 장로님께서는 창단 7년쩨가 되던 1999년 7월 12일 T2 박은후 장로님의 인도로 남가 장로성가단에 입단하시어 단번 166번을 부여받으시고 Bass part 에 소속되시어
지난 16년동안 열심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해외선교 여행이나 국내 선교 여행에 빠지지
않으 시고 늘 함께하셨던 장로님이셨습니다.
키가 크셔서 허리는 좀 구부정하셨고 이북 평양 출생이셔서 오랜세월 한국과 미국에서 사셨것만 어릴적에 틀이박힌 언어 억양은 평안도 사투리가 끝까지 여전하셨습니다.
제가 이따금 일본어를 사용하면 장로님보다 5 살이나 어린 제가 일본말을 할줄안다고 대견하다고 늘 말씀해 주시곤 하며 항상 가깝게 지내던 장로님 생각을 지울수가 없씁니다.이제 Bass part의 제일 어른되시던 장로님께서 자리를 영원히 뜨셨습니다.이제 그쪽 자리를 자꾸 보게되고 허전함을 느낍니다 장로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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