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辰 
계절의 포도송이가 알알이 영그러가며 그 맛을 여지없이 들어내는 수학의 계절
8 월달 생신을 맞이하시는 두분 장로님들, 맑고 향기롭게 날마다 좋은 날만 지속되며
항상 주안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여드리는 삶속에서 언제나
사랑하며 사랑받으며 경건하고 강건하시기를 우리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
한맘으로 기원하며 축하하고 축복을 빕니다.샬롬
8월은
산등성 마루턱에 앉아한번쯤 하늘을 쳐다보게 만드는달이다
오르기에 급급하여오로지 땅만 보고 살아온 반평생 아, 나는 지금 어디메쯤 서 있는가
어디서나 항상 하늘은 푸르고 흰 구름은 하염없이 흐르기만 하는데우러르면
먼 별들의 마을에서 보내오는 손짓 그러나 지상의 인간은오늘도 손으로 지폐를 세고 있구나
8월은
오르는 길을 멈추고 한번쯤돌아가는 길을 생각하게 만드는 달이다
피는 꽃이 지는 꽃을 만나듯가는 파도가 오는 파도를 만나듯 인생이란 가는 것이 또한 오는 것 풀섶에 산나리, 초롱꽃이 한창인데 세상은 온통 초록으로 법석이는데
8월은
정상에 오르기 전 한번쯤녹음에 지쳐 단풍이 드는 가을 산을 생각케 하는 달이다
오세영이 쓴 8 월의 시에서
이와같은 계절에 귀한 생신을 맞으시는 두분 장로님(김성일 장로님 김용식 장로님)께
생신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Happy Birthday to you
상쾌한 아침의
고운향기
마음에 하나 가득히 많이 담아
두었다가
지치고, 힘들고, 짜증나는 일로
마음이 울적할 때
고운 향기를
살짝 꺼내어
지친 마음을 뽀송뽀송하게
넉넉하고 여유가 있는 마음으로
활짝 웃으며
하루 하루를 채워
가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월달 생신을 맞으시는두분 장로님 앞길에 천국문을향해 전진할때 아름다운 꽃길속에서
저 천국을향한 황금계단을 밟으며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천국길 상상화 사진

생일 축하할때 촛불켜는 이유 아세요?
세상의 빛이 되라고~
그런데 왜 금방 꺼버리는지 아세요?
인생은 금방이라는걸 알려주려고~~


어쩌면 두분 장로님께서 이렇게도 키가 똑 같으십니까? ㅋㅋ그래서 제가 짓궂게 김용식장로님께 전화를 했지요 그랫더니 장로님께서 껄껄우스시면서 그렇지않아도 하도 똑같다고해서 같이 재어봤더니 자기가 170Cm 로 김성일 장로님보다 아주 쩨금 크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김성일장로님께도 전화를 드렸더니 그건 착오라고 하십니다.
어찌되었든 너무 보기가 아름다운 모습에서 찬사와 축하의 박수를 올려드립니다.
사랑합니다.Love


Happy Birthday to me 축하 노래를 부르시는 두분 장로님께서 매우 행복하고 흡해
보이십니다




어쩌면 촛불도 두분 장로님께서 이렇게 다정하게 끄십니까 보기가 너무 좋고 그림 같씁니다 진짜 침 튀겠네 좀 떨어지세요 ㅋㅋ

김성일 장로님 자! 축하 노래도 불렀고 촛불도 껐으니 어디 한조각 먹어볼까요? 아이 아니지요 김용식 장로님 왈 축복 기도도 받으시고 또 단원님들께 대접하고 나서 우리도 한조각 먹읍시다. 아 ! 그것 좋은 생각에요 역시 행사 부장이라 머리쓰는것이 달르단말야 ㅋㅋ 추카 추카

생일 축하와 축복 기도해주시는 최대현 장로님

2015년 8월 6 일
사진, 글 남가주 장로성가단 이재영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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